단타와 스윙의 차이, 보유 기간이 아니었어요: 차트를 몇 번 보느냐입니다
단타 며칠, 스윙 몇 주, 장투 몇 년. 저도 기간으로 나누는 줄 알았는데, 진짜 경계는 따로 있더라고요. 차트를 하루에 몇 번 보느냐. 시선의 사다리라는 그림 하나로 정리해봤습니다.
단타 며칠, 스윙 몇 주, 장투 몇 년. 저도 기간으로 나누는 줄 알았는데, 진짜 경계는 따로 있더라고요. 차트를 하루에 몇 번 보느냐. 시선의 사다리라는 그림 하나로 정리해봤습니다.
미국장이 파랗게 질린 아침, 저는 금리부터 의심했습니다. 그런데 10년물 +0.53%는 제가 생각한 그 뜻이 아니더라고요. 금리 지표 읽는 법과 금리 국면별 투자 지도를 정리했습니다.
“개미가 무슨 ETF야”라는 말과 “버핏도 인덱스펀드를 권했다”는 말이 동시에 존재합니다. 둘 다 맞습니다. ETF라는 한 단어에 성격이 전혀 다른 세 가지 상품이 섞여 있거든요.
거래대금 1위 섹터라길래 돈이 들어온 줄 알았는데, 뜯어보니 구성 종목이 죄다 하락 중이었습니다. 거래대금 순위표가 말해주지 않는 것과 제대로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한국 장이 닫힌 밤에도 우리 주식은 미국에서 ADR이라는 이름으로 거래됩니다. 코스피 폭등 날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, 타임라인으로 따라가며 ADR을 정리했습니다.
코스피가 폭등한 날 “매수 사이드카 발동” 뉴스에 막혔습니다.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각각 뭘 멈추는 장치인지, 내 주문은 어떻게 되는지 비유로 정리했습니다.
뉴스의 ‘위험 선호 심리 회복’이 왜 주가 상승을 뜻하는지 한참 헷갈렸습니다.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사이를 오가는 돈의 이동으로 풀면 한 번에 이해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