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절을 여유 있게 두면 위험한 거 아닌가? 1%룰이 재워준 걱정 세 개
스윙은 기다리는 매매인데, 기다리려면 손절을 넓게 둬야 하고, 넓게 두자니 위험해 보였어요. 이 고민을 1%룰 공식 하나가 정리해줬습니다. 걱정 세 개가 순서대로 풀린 과정을 남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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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지수가 100일선에 닿으면 사야지”라는 계획을 세웠다가, 점검 과정에서 구멍 세 개를 발견했습니다. 이평선은 알람이지 방아쇠가 아니라는 것. 수정 전과 후의 계획서를 공개합니다.